행복하십시요~
이번 시간은 예전에 했던 고스톱을 한번 더 하자고
말씀하셔서 고스톱도 치고 포도나무 부채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디서 일하는 사람인데 근무 시간에 고스톱을 치러 다니느냐..
맞고는 처음이라 잘 모른다..
마누라가 뭐가 삐졌는지 전화를 안 받아서 정신이 산란해 고스톱을 못치겠다..
시며 점수를 매기시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졌습니다^^
여자 어르신과 포도나무를 칠하고 있는데 옆 환우분께서 나도 심심해, 여기도 왔다가.. 하셔서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