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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증상별 필요한 영양제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우리가 영양제를 고를 때에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제품을 무작정 따라 먹기보다는 평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추어 복용하는 것이 옳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면역 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션'이 건강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셀프 메디케이션의 초점에서 보았을 때, 평소 자신이 느끼는 몸의 증상에 따라 필요한 영양제는 무엇인지 주체적으로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오정석 약사가 자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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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별 효능◆



· 비타민c: 기본적으로 야채와 과일에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환절기와 같이 기온차가 커져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에 복용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 비타민a: 성인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났을 때에는 비타민a가 좋다.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비타민a가 들어있는 화장품과 마스크팩 역시도 피부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사물이 잘 보이지 않을 때, 비타민a를 복용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비타민k: 비타민k에는 혈액 응고 조절 능력이 있기 때문에 혈관에 손상이 생긴 경우에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타박상으로 인해 피부가 쉽게 멍이 들 때 비타민k가 들어있는 영양제를 복용하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1: 비타민b1은 두뇌와 연관된 비타민이라고 많이 알려져있다. 이는 신경 조직이나 정신 상태에 이로운 영향을 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따라서 신경 조직이 분포되어 있는 손과 발이 쉽게 붓고, 따끔거리고, 타는 듯한 느낌(작열감)이 있을 때에는 비타민b1가 도움이 된다. 또한, 평소에 자주 피곤함을 느끼고 나른하며 식욕이 없는 증상이 있을 때에도 증상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b12: 뇌, 신경 그리고 혈액 건강을 최적화하는데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따라서 평소에 기력이 없고 어지러운 빈혈 증상이 자주 있다면 비타민b12를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리보플라빈(비타민b2): 수용성 비타민인 리보플라빈은 시각, 점막, 피부, 손톱, 두발조직 등의 세포성장과 유지에도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결핍되면 구내염, 혀의 염증 증상, 입술의 통증, 입술 갈라짐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해당 증상이 나타났을 때 1주일 정도 리보플라빈을 복용하면 증상이 개선된다.· 비타민d: 현대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라고 알려진 비타민d. 이는 햇빛을 잘 쬐지 않을 때 결핍된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구루병, 골다공증 등의 뼈와 관련된 질환에도 도움이 되며,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 니아신 : 니아신은 비타민b3로서, 수용성 비타민이다. 우리 몸 전체 물질 대사에 매우 중요한 영양소이며, 음주 후 심한 숙취와 근육 통증 증상이 있을 때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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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네슘: 평소에 눈 밑이 떨리는 안면 경련 증상이 나탔을 때 마그네슘을 복용해야 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 외에도 팔다리가 저리거나 몸 근육에 경련이 오며 심한 경우에는 쥐가 나는 증상이 있을 때 마그네슘이 도움이 된다. 또한, 쉽게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메가3: 오메가3의 효능은 매우 다양하다. 수족냉증, 어깨 결림, 말초 순환 장애 증상, 기억력 감퇴, 안구 건조, 중성 지질의 이상 등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오메가3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오메가3를 고를 때에는 비타민e가 포함된 rtg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아연: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함에 있어서 아연은 필수적이다. 더불어 아연은 체내의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에 큰 역할을 한다. 피부 세포의 정상화를 하는 아연은 아토피, 천식, 건선, 알레르기 증상이 있을 때 효과적으로 반응한다. · 비오틴: 비오틴은 유독 모발이 얇아졌다거나 탈모가 생겼을 때 도움이 된다. 모발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케라틴이 비오틴과 만나면 모발의 탄력을 높이고 조직 생성에 중요한 필수 영양성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피부에 쉽게 멍이 들 때에도 비오틴이 효과적이다.·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라고도 불리는데, 장내 환경을 유익균으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변비, 설사, 복부 팽만감 증상이 있을 때에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 엽산: 엽산은 비타민b의 일종으로 세포의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체내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를 해야 한다. 평소 빈혈 증상이 있을 때 효과적이다.· 코엔자임 q10: 고지혈증 및 콜레스테롤 관련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코엔자임 q10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지질 친화성으로서 지질 성분이 산화되어 파괴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간과 심장에 무리를 덜어주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 루테인: 루테인에는 산화 방지제 효능이 있어서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시력이 저하되거나 눈이 침침하고 피로감이 들 때 복용하면 좋다. · 실리마린: 실리마린은 활성산소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건강이 걱정되거나 피로감을 많이 느낀다면 실리마린을 하루에 1알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udca: 푹 쉬고 잘 잤는데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몸 안의 독소가 남아있어서 그럴 수 있다. 이러한 경우, udca를 꾸준히 복용하면 독소가 배출되어 피로감이 저하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도움말 = 오정석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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